원불교 구포교당, 구포2동에 사랑담은 김치 전달해
부산 북구 구포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리)는 원불교 구포교당(교무 오혜림)이 관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 싶다며 50만원 상당의 김치(3kg) 4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오혜림 교무는 “이웃을 돕는 기회가 생겨 매우 뜻깊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리 동장은 “사랑이 담긴 따뜻한 나눔이 있기에 구포2동이 행복할 수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미정 부산닷컴 기자 mj30241@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