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낙동로타리클럽, 사상구에 이웃돕기 성품 전달

김수빈 부산닷컴 기자 suvel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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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달 24일, 국제로타리3661지구 부산낙동로타리클럽(회장 손상호)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성품(쌀 40포, 라면 100박스)을 기탁 받았다.

손상호 회장은 “저소득 다자녀가정은 생활이 더욱 어려운 것으로 알고 있다”며“작은 정성이지만 그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아낌없는 후원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부산낙동로타리클럽은 매년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이날 기탁 받은 성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다자녀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수빈 부산닷컴 기자 suvel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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