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대, 2023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 참가
대동대는, 지난 1일부터 이틀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의료관광 전시회인 ‘2023 부산국제의료관광컨벤션(BIMTC)’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시와 부산일보사가 주최하고, (사)부산권의료산업협의회가 주관하여 지역의 대형병원인 부산대병원, 동아대병원, 고신대복음병원, 대동병원 등이 참여하여 부산 의료기술과 천혜의 관광 인프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대동대는 부산시의 7대 전략산업인 글로벌관광산업, 라이프케어산업과 연계하여 특성화 학과인 간호학부, 응급구조과, 호텔소믈리에&바리스타과와 그 외 치위생과와 뷰티헤어디자인과가 참여하여 지역과 산업체와 대학 간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향후 지방 전문대학 활성화를 위해 특성화 분야를 스마트헬스케어(간호학부, 응급구조과)와 로컬크리에이터(외식&디저트창업과, 호텔소믈리에&바리스타과, 호텔외식조리과)로 설정하여 응급구조과를 특성화 계획에 따라 신규 개설하여 2024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박미정 부산닷컴 기자 mj30241@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