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소말리아 아덴만 향하는 청해부대
청해부대 41진 환송행사가 열린 25일 오전 부산작전기지에서 파견 부대원 가족들이 손을 흔들고 있다. 청해부대 41진 양만춘함(DDH-Ⅰ·3200t급)은 2024년 4월까지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서 임무를 수행한다. 김종진 기자 kjj1761@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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