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캐나다 첫 원주민 주 총리
캐나다 매니토바주 총선에서 승리한 신민주당의 와브 키뉴 대표(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지난 3일(현지 시간) 연설하고 있다. 키뉴 대표는 캐나다 정치사에서 처음으로 배출된 원주민 출신 주 총리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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