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엑스포 해양관' 뜨거운 호응
2030부산세계박람회 주제 중 하나인 기후변화를 알리기 위해 지난 4월 부산시가 서울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 개소한 ‘엑스포 해양관’. 플라스틱으로 오염된 바다를 로봇물고기들이 헤엄치는 모습을 연출한다. 이번 달 기준 68만 명이 넘는 시민이 엑스포 해양관을 찾았다. 부산시 제공
'박근혜 부산 방문' 전재수 '정당의 유리한 자원 동원' vs 박형준 '보수결집 과제에 큰 도움' [관훈클럽 토론회]
전재수 47.4 박형준 41.5%…하정우 34.0 박민식 23.3 한동훈 38.2% [부산일보 여론조사]
부산 북갑 다자대결서 하정우 제친 한동훈, 단일화 없이도 승산?[부산일보 여론조사]
이 대통령 '부산이 제일 가능성 높아' 해수부에 '균형 발전' 역할 주문
'뱀이다, 대형 뱀이 캐리어 칭칭'…시외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
[속보] 전재수 47.4 박형준 41.5%…하정우 34.0 박민식 23.3 한동훈 38.2% [부산일보 여론조사]
부산 전통시장 양극화, 편의·단골·콘텐츠로 넘자 [골목시장, 다시 장날]
부산시교육감…굳건한 현역 프리미엄, 2·3위 합친 지지율보다 10.4%P 우세 [부산일보 여론조사]
지선 쟁점 된 ‘스벅 논쟁’…與 “혐오 옹호하나” 野 “제2의 죽창가”
채소 1000원어치도 판다… 작지만 강한 시장으로 변신 중 [골목시장, 다시 장날]
‘귀틀막’ 부르는 후보자 구애, 표심 얻으려다 민심 잃을라 ['선거 불편' 이제 그만]
코스피는 ‘8000’ 가는데… ‘1200’선에서 헤매는 코스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