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해보건대-울산문화관광재단 업무협약 체결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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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와 울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병권)은 30일 오전 11시 춘해보건대학교 도생관 2층 대회의실에서 교류협력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춘해보건대학교 김희진 총장, 울산문화관광재단 최병권 대표이사, 김동수 문화예술본부장, 윤원도 관광마이스본부장 등을 비롯하여 양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울산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교류협력 구축 및 전문 인력과 시설의 공동 활용 등 상호발전을 도모하는 자리를 가졌다.


주요 협약내용은 ▲문화·관광 분야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 ▲평생교육 공동과제 발굴 등의 교류협력 ▲문화·관광 분야 전문 인력 양성 및 인적교류 ▲인프라 및 운영성과 공유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식을 통해 성인학습자 친화적 학과인 웰니스문화관광과와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의 특성을 살린 맞춤형 문화관광 전문 인재 양성에 힘쓸 것이며, 지역사회 내 취·창업을 통한 지역 정주를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춘해보건대학교는 대학의 평생교육 대학체제로 전환하는 시점에서 ‘라이프2.0(LiFE2.0) 사업’에 선정되어 2024학년도부터 성인 학습자 학업 수요 및 지역사회·산업체 인력수요에 맞춘 웰니스문화관광과, 사회복지케어과, 산림조경비즈니스과를 운영한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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