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마트, 한우 등심·불고기·국거리 35~50% 할인판매
농협은 26일부터 28일까지 전국 농·축협 하나로마트에서 2024년 설맞이 한우 할인판매를 실시한다. 이미지투데이
농협은 26일부터 28일까지 전국 농·축협 하나로마트에서 2024년 설맞이 한우 할인판매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행사는 한우 소비확대와 소비자 물가안정을 위해 실시하며 구이류(등심)는 35~40% 할인판매한다.
또 한우1+에서 한우 2등급 불고기, 국거리, 양지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설을 앞두고 많은 소비자들이 한우고기를 부담 없는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인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한우 소비촉진과 수급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에서는 강서구 축산물종합프라자, 한우프라자 하단점, 축산물직거래판매장 만덕점, 대저농협하나로마트, 대저농협공항하나로마트, 금정구 하나로마트 본점, 하나로마트 부곡점, 하나로마트 장전점, 하나로마트 두구점, 하나로행복장터 구서점에서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좀더 자세한 행사매장을 포함한 내용은 농협경제지주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김덕준 기자 casiopea@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