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대,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교육 실시
대동대학교(총장 민경화) 대동BLS센터(센터장 유민정)에서는 지난 2월 14일 교내 교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
대동BLS센터는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에 대한 필요성과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교내 교직원의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교육을 기획하여 대한심폐소생협회의 일반인 심폐소생술 심화과정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대동BLS센터 유민정센터장은“심장정지 환자의 골든타임은 4-5분으로 경과 시 뇌 손상이 진행되기에 심장정지를 목격한 사람이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작해야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 교내 심장정지 환자 김형이발생 시 최초목격자는 교내 상시 근무 중인 교직원 및 재학생이 될 것이다.”고 말하며 교직원과 재학생의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또한 대동대학교 응급구조과(학과장 유민정)는 2024년도 신설되어 본격적인 신입생 유치를 통해 지역사회 응급의료 분야에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고품질의 심폐소생술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교직원 및 재학생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대동BLS센터와 협력하여 안전하고 건강한 대동대학교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