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람저축은행, 최대 연 5% '행복나눔 정기적금' 출시

김진호 기자 rplkim@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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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람저축은행은 자원봉사자에게 최대 5%의 금리를 제공하는 '행복나눔 정기적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상품은 지난 2021년 안전운전과 친환경 차량이용을 장려하는 ‘착한운전 정기적금’ 출시에 이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기반으로 한 상품이다.

기본금리는 연 4%에 자원봉사증, 자원봉사확인서, 1365앱의 봉사참여실적 등 봉사활동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제출 시 연 0.5%포인트, 헌혈증 제출 시 연 0.5%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12개월 만기 상품으로, 가입 금액은 월 1만 원 이상 100만 원 이하로 설정할 수 있으며, 가입 대상은 본점과 분당지점의 창구를 방문한 개인 고객이다.

세람저축은행 신승식 대표이사는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고객에게 더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사회적 나눔을 실천하는 저축은행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호 기자 rplkim@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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