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장기요양기관, 노인인권·노인학대예방 교육 실시

박미정 부산닷컴 기자 mj3024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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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4월 25일 구청 지하1층 대강당에서 부산진구 장기요양기관 시설장 및 종사자 12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인권 및 노인학대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산광역시중부노인보호전문기관 소속 강사의 진행으로 현장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제로 발생하기 쉬운 학대 및 인권 침해 사례를 토대로 노인인권의 개념과 올바른 인식 및 인권감수성을 통해 노인인권보호와 학대예방이라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한편, 노인복지시설 등의 설치 운영자와 종사자는 연1회 의무적으로 노인학대예방교육과 노인인권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안경숙 중부노인보호전문기관 관장은 “시설에서 노인학대와 인권 침해가 의심되면 바로 신고해야 되며, 노인 권익보호 및 인권 감수성 향상으로 노인에 대한 주변 이웃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미정 부산닷컴 기자 mj3024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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