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박정환·감지윤 딸 박나린
■박정환·감지윤 딸 박나린
-2023년 10월 30일
-부산, 연제일신병원
-사랑하는 우리 나린이. 태어난 그 순간을 엄마 아빠는 절대 잊지 못할 거야. 우리 가족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게 최선을 다할게!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1월 25일 일요일(음력 12월 7일)
“거의 아무도 한국 주식을 사지 않는다”…글로벌IB의 충격 보고서
‘정체 해소’ 위한 만덕~센텀 대심도, 다음 달 10일 개통
접질렸다고 방치는 ‘금물’… 2~3일 뒤에도 안 나으면 병원으로
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연봉 9500만원 맞벌이도 수급권
지역인재 덜 뽑으려 ‘쪼개기 채용’ 시도한 HUG
부산·경남 행정통합 로드맵 28일 발표
코스피 꿈의 5000 뚫었다… K증시 새 역사
정청래 “민주-혁신당 합당하자” 전격 제안… 조국 “국민 마음 따라 결정”
‘외상환자 무조건 수용’ 부산시 지역외상거점병원 2곳 지정 추진
경제 대들보 ‘반도체’ 불붙인 증시, ‘차·방·원’ 힘 보탰다
장동혁, 8일 만에 단식 중단…‘보수 결집’ 효과에도 당내 갈등은 숙제
'통일교 의혹' 잠행 전재수, 활동 재개…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부산 요동
BNK 정조준 금감원 턴 데 또 턴다… 한계 없는 검사, 현장은 이미 한계
점점 가난해지는 지방… 좁혀지지 않는 재정 격차 [다시, 지방분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