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 부산사무소,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물품

강성할 기자 shga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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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 부산사무소(소장 안미영)가 26일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에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후원물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코이카 부산사무소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권민정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장, 안미영 코이카 부산사무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는 굿네이버스와 함께 부산 지역 내 기후위기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여름나기 물품을 지원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할 예정이다.

안미영 코이카 부산사무소장은 “이상 기후로 인해 폭염이 심해진 요즘, 기후위기에 취약한 아동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응원한다”고 전했다.

권민정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장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의 삶을 소중히 여기고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가장 필요한 곳에서 사용되어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굿네이버스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부산울산경남본부는 나눔 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 개발 교육 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강성할 기자 shgang@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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