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가족의 따뜻한 지지
1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동성부부 혼인평등소송 시작 기자회견에서 황윤하 씨의 어머니 한은정 씨가 편지 낭독을 마친 뒤 황윤하-박이영글 부부를 안아주고 있다. 이날 동성부부 11쌍은 한국의 동성혼 법제화 실현을 위해 동성부부의 혼인신고를 수리하지 않는 행정처분에 불복하는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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