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취약계층에 희망
부산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부산은행이 17일 부산 영도구 상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희망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행사는 6200만 원 규모의 공동성금을 조성해 1000여 개의 희망상자를 전달한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부산 중구 호텔 화재… 90명 대피 소동
'국회의장' 노리는 조정식, 대통령 정무특보직 사퇴
[속보] 상가 화장실서 휴지 쓴 여성 병원 이송
'엄마가 사준 하이닉스 주식, 3000만원→9억'…세금은?
또 응급실 뺑뺑이… 청주서 부산까지 산모 이송했지만 태아 사망(종합)
HMM 부산 온다… 북항에 랜드마크급 사옥 건립
부산 북갑 '손 털기' 공방 속 기세 싸움
부산교육감 선거 양 보수 후보 단일화 ‘신경전’
특고-원청 교섭 물꼬 텄지만 여전히 애매한 노동자 지위
서울보다 공실률은 3배, 투자수익률은 1/3… 비어 가는 부산 상가
김경수 “1·3·6 골든타임 구상” vs 박완수 “창원대, 경남 과기원으로”
39년 만의 개헌, 지방분권은 안중에 없다
부산 주택 공시가 2년 연속 상승… ‘해수동’ 강세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