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호랑이 기운 솟을까
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경기에서 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4위 자스민 파올리니(이탈리아)에게 서브를 넣고 있다. 사발렌카는 이날 파올리니를 2-0으로 꺾고 WTA 4강에 안착했다. 사발렌카는 팔에 새긴 문신 때문에 팬들에게 ‘호랑이’로 통한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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