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호랑이 기운 솟을까
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경기에서 여자 테니스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4위 자스민 파올리니(이탈리아)에게 서브를 넣고 있다. 사발렌카는 이날 파올리니를 2-0으로 꺾고 WTA 4강에 안착했다. 사발렌카는 팔에 새긴 문신 때문에 팬들에게 ‘호랑이’로 통한다. EPA연합뉴스
갑작스러운 농식품부 차관 면직…이유는?
해운대·송도·시민공원·온천천…부산은 러닝 천국
해수부 이주 직원들, 오늘부터 '양정 제니스' 입주 시작
수강생 속여 80억 사기… 부산 부동산 경매 투자학원 운영진 ‘실형’
청량리~부전 KTX-이음 정차역 이달 중 발표… “우리 동네 멈춰라”
부산진 뜨고 해운대 지고… 인구수 역전 ‘눈앞’
“부산은 커피다” 2025 BCAFE 개막 [2025 부산 커피어워즈&페스티벌]
부산 가구당 소득 6349만원, 전국 꼴찌에서 두번째
‘원통 아동학대’ 유치원 대표가 부산시 3급 보좌관… 책임론 확산
부산, 외국인 관광객 300만 찍고 ‘500만 시대’ 간다
6개월 맞은 이재명 정부… 외교 '순항' 경제 ‘불안’, 독주는 뇌관
관객 참여형 ‘부산표 커피 축제’ 로컬 커피 문화의 장 ‘활짝’ [2025 부산 커피어워즈&페스티벌]
3명 숨진 ‘흉기 난동’으로 끝난 온라인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