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동훈 “윤 대통령 담화, 예상 못해…당론으로 탄핵 찬성해야”
윤 대통령 담화 직후 윤리위 긴급소집…출당·제명 논의
전창훈 기자 jch@busan.com
[속보] 국힘, 이 대통령 고발…'투표지 노출' 논란 관련
김경수 41.5 vs 박완수 46.3%… 김상욱 51.2 vs 김두겸 30.8% [부산일보 여론조사]
'뱀이다, 대형 뱀이 캐리어 칭칭'…시외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
박민식 100시간 ‘무박 유세’ 돌입… 하정우·한동훈 상대 반전 도모
전재수 47.4 박형준 41.5%…하정우 34.0 박민식 23.3 한동훈 38.2% [부산일보 여론조사]
부울경 시도지사 '안갯속' … 여야 "사전투표율 높여라" [내일부터 이틀간 사전투표]
"노동환경 개선을" 리노공업 노조 결성
기준금리 동결… 7월 인상 유력
골목 상권엔 힘·취약 계층엔 온기 '일석이조' [골목시장, 다시 장날]
‘샤이 보수’ 등장 가능성에 촉각 곤두세운 부산 정치권…여야 셈법 엇갈려
[영상] 하정우·박민식·한동훈 유일한 토론, 네거티브에 잠식
전재수 '북항 돔구장·빈집 뱅크’ 박형준 'K팝 아레나·동네 공원' [블라인드 정책 오디션]
[사건의 재구성] 세입자엔 전세·주인엔 월세 이중 계약서로 보증금 ‘꿀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