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새해에는 무탈하길…
2025년 새해 첫날인 1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시민들이 새해 첫 해돋이를 바라보고 있다.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해맞이 인파는 2만 9000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1만 명가량 줄었다. 무안 제주항공 참사로 인한 국가 애도 기간을 맞아 시민들은 예년과 달리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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