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부암1동-선함앤밝은봄병원, ‘주민 건강증진’ 협약 체결
부산진구 부암1동(동장 노진숙)과 선함앤밝은봄병원(대표 김감래)이 26일 지역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부암1동은 지역주민이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주민 수요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평소 지역주민의 건강챙김을 실천하고 있는 선함앤밝은봄병원과의 협약을 통해 지역 주민들은 의료수요에 맞춘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일반진료, 건강보험) 외래‧입원 비급여 진료비 20% 할인 △(암 재활 클리닉) 외래‧입원 비급여 진료비 20% 할인 △(안과 클리닉) 시술, 수술, 외래‧입원 비급여 진료비 20% 할인이다. 이와 더불어 양 기관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하여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