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모터스, ‘럭셔리 클래스 앰버서더’ 이대호 선정
각종 대외활동 통해 고객 등과 소통
BMW 동성모터스의 ‘2025 럭셔리 클래스 앰버서더’로 선정된 이대호 전 프로야구 선수가 플래그십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X7’ 옆에서 동성모터스 박상우 부사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동성모터스 제공
BMW 공식딜러 동성모터스는 전 프로야구 선수이자 방송인 이대호를 2년 연속 ‘BMW 럭셔리 클래스 앰버서더’로 선정하면서 플래그십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X7’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부산지역 프로야구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현재는 방송인으로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대호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동성모터스의 BMW 럭셔리 클래스 앰버서더로 활동하게 된다. 앞으로 각종 대외 활동을 통해 BMW 브랜드와 럭셔리 클래스 모델 만의 특별한 가치와 매력, 경험 등을 두루 공유하고 소통할 예정이다.
동성모터스가 이대호와 함께 진행하는 다양한 활동은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동성모터스 공식 유튜브 채널과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X7은 BMW의 기술력과 고급스러움을 집약한 모델로, BMW 특유의 역동적인 드라이빙 감각과 넓은 실내 공간을 모두 제공한다. 넉넉한 실내 공간과 3열 시트 구성은 가족 단위 이동에도 탁월하며, 컨트롤 패널에 적용된 크리스털 소재, 일루미네이티드 앰비언트 라이트 바, BMW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 등 다양한 고급 옵션이 탑재돼 있다.
배동진 기자 djbae@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