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사장 최종 후보에 최인호 전 의원

이현정 기자 yourfoot@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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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임 사장 최종 후보에 더불어민주당 최인호(사진) 전 국회의원이 선임됐다.

22일 오전 11시 부산 남구 HUG 본사에서 열린 HUG 임시 주주총회에서 복수의 사장 후보 가운데 최 전 의원을 최종 후보로 선임하는 안건이 의결됐다. 이후 소관 부처인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을 제청하고, 이 대통령이 최 전 의원을 신임 HUG 사장으로 임명하면 최 전 의원이 사장으로 결정된다.

HUG 관계자는 “직접 확인해 주기는 어렵다”면서도 “대통령 임명 절차 뒤 다음 주 초 취임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현정 기자 yourfoot@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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