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부산·울산·경남 맑음… 경남 내륙은 일교차 커

이우영 기자 verdad@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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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 ‘좋음’ 예상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2일 부산 부전시장의 한 떡집에서 먹음직스러운 가래떡을 뽑아내느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2일 부산 부전시장의 한 떡집에서 먹음직스러운 가래떡을 뽑아내느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

설날 당일인 17일 부산·울산·경남은 대체로 맑을 전망이다. 설 연휴인 18일에 이어 20일까지도 맑은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17일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부산 13도, 울산 13도, 경남 11~14도로 예보됐다.

설 연휴인 18일 최고기온은 부산 12도, 울산 11도, 경남 10~13도로 예측됐다. 최저기온은 부산 2도, 울산 -1도, 경남 0~-8도로 예상된다.

당분간 경남 내륙 아침 기온이 낮고, 일교차가 클 전망이다.

대기는 차차 건조해질 것으로 보이지만,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으로 예상된다.


이우영 기자 verdad@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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