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유통정보 다봄’ 홈페이지 전면 새단장…원하는 정보 쉽게

김덕준 기자 casiopea@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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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3월 3일 공개
자주찾는 정보, 퀵버튼 새로 구축
유통업체 할인 행사 정보도 제공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강화한 국내 유일의 축산유통 정보 플랫폼 ‘축산유통정보 다봄’ 홈페이지 첫 화면. 축산물품질평가원 제공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강화한 국내 유일의 축산유통 정보 플랫폼 ‘축산유통정보 다봄’ 홈페이지 첫 화면. 축산물품질평가원 제공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오는 3월 3일,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강화한 국내 유일의 축산유통 정보 플랫폼 ‘축산유통정보 다봄’ 홈페이지를 정식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축산유통정보 다봄’은 생산자 유통인 소비자 등 이용자가 축산물 유통 및 수요·공급 정보를 쉽게 조회할 수 있는 종합 플랫폼이다.

이번 개편은 이용자 편의성과 정보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접속 통계를 분석해 ‘자주 찾는 정보’와 ‘퀵 버튼’을 새롭게 구축하고, 사용자 환경(UI)과 사용자 경험(UX) 등 디자인을 전반적으로 개선해 사용자들이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 생산자·유통인·소비자·종합 등 이용자 유형별로 관심 정보를 반영한 메뉴를 구성했다.

누리집 화면의 가독성을 높이고 가격 상승·하락을 색상으로 구분해 표시하는 등 정보 시인성도 한층 강화했다. 소비자의 합리적인 축산물 구매를 지원하기 위해 유통업체 할인 행사 정보도 새롭게 추가했다.

박병홍 축산물품질평가원장은 “이용자 중심으로 축산물 수급 및 유통 정보 접근성을 높여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고도화하고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덕준 기자 casiopea@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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