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도서 김윤환 대표, 납세자의 날 국세청장 표창
김윤환 영광도서 대표가 지난 3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국세청장 표창을 받았다.
영광도서는 부산 시민들의 추억과 시대적 기록이 담긴 보존해야 할 문화적 자산으로 2022년 부산시 미래유산으로 선정되었고, 책 이상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 공간으로 저자 강연회, 문화 강좌, 전시회 등을 꾸준히 개최해 왔다. 성실한 납세 이행과 책임 있는 기업경영으로 투명한 재무관리를 실천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김윤환 영광도서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납세의무와 윤리적 경영,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할 것”이라며 “지역 예술인과 독자들이 소통하는 공간을 제공하고, 사회공헌과 인문학적 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광용 기자 kyjeong@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