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 하나은행 영남영업그룹 업무 협약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회장 신한춘)와 하나은행 영남영업그룹(부행장 이재헌)은 지난 6일 초읍동 부산자유회관에서 자유민주주의 가치 실현과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양 기관 대표는 공동 번영과 상호 이익 증진을 위해 업무 협약서에 서명했다. 하나은행은 한국자유총연맹부산시지부 회원들에게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각종 행사 협력과 인적·물적 지원을 약속하였다. 자총 부산시지부는 하나은행 협력사업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하며, 자총 회원들이 원활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협조하기로 하였다.
신한춘 회장은 “부산·영남 지역의 특화산업 육성, 생산적 금융 지원 등 지역 발전을 위한 공익적 역할을 하는 하나은행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회원들이 하나은행과 함께 성장하고, 앞으로 자라나는 미래 세대 및 소외계층 세대가 보다 나은 삶을 위해 건강한 성장과 사회적 책임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헌 부행장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을 찾아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신한춘 회장님 이하 자총 회원들의 열정과 봉사정신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을 위해 헌신하는 회원들에게 하나은행에서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과 금융서비스 실현에 더욱 노력하여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는 현재까지 자유민주주의·안보·평화 통일교육 활성화와 인적·물적 자원 교류 및 공동사업 활성화 등을 주제로 부산 지역 대학, 공공기관, 단체협회, 병원 등 24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맺어오고 있다.
정광용 기자 kyjeong@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