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미음산단에 들어서는 ‘SMR 센터’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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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부산 강서구 미음 R&D 산업단지에서 ‘소형 모듈 원자로(SMR) 보조기기 제작 지원센터’ 착공식이 열렸다. 국·시비 등 총 295억 원을 투입하는 SMR 보조기기 제작 지원센터는 4000㎡ 부지에 지상 2층 규모로 조성해 2028년까지 핵심 장비 12종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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