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사랑안과의원 전웅찬 원장, 장애인 시낭송대회 시상금 기탁
눈사랑안과의원 전웅찬 원장이 시낭송대회 시상금 700만 원을 (사)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회장 강충걸)에 기탁했다.
부산국제장애인협의회는 눈사랑안과의원 전웅찬 원장으로부터 지난 10일 부산 서면 눈사랑안과의원에서 제8회 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시낭송대회 시상금으로 7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시낭송대회는 오는 24일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오후 1시 30분에 열린다.
눈사랑안과의원 전웅찬 원장은 2010년부터 장애인 연례행사인 ‘통일염원국토순례’, ‘장애인가족 사랑나눔 대상 시상식’, ‘전국 장애인 행복나눔 시낭송대회’ 등을 통해 16년째 다양한 복지증진 사업과 나눔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다.
정광용 기자 kyjeong@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