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그날의 외침, 잊지 않겠습니다
제107주년 동구 3·1 만세운동 재현 행사가 11일 부산 동구 고관로 일대에서 열렸다. 하얀 저고리와 검은색 치마·바지 등 유관순 열사 복장을 한 학생과 구민 1300여 명이 거리를 가득 채우고 있다. 1919년 3월 11일은 부산·경남 최초로 3·1운동 시위가 시작된 날이다.
김종진 기자 kjj176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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