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범천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홍보 박차
‘호천냥이’ 유리공예 키링
부산진구 범천2동(동장 한정민)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홍보를 위해 부산진구 캐릭터이자, 범천2동 호천마을의 상징인 ‘호천냥이’를 활용한 유리공예 키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키링은 유리공예 기법으로 제작해 희소성과 실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범천2동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및 민원 상담 시 주민들에게 배부하여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는 데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키링을 전달받은 한 주민은 “유리공예로 제작되어 정성이 느껴지고 특별한 선물을 받은 기분”이라며 “예쁜 키링 덕분에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전했다.
한정민 동장은 “호천냥이 유리공예 키링이 주민과 복지 서비스를 잇는 따뜻한 연결고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콘텐츠를 발굴해 소외 없는 따뜻한 범천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