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부산 본격 모내기철 시작, 분주한 농촌

정종회 기자 jj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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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부산 지역에도 본격적인 모내기가 시작된 가운데 7일 오전 부산 강서구 들녘에서 농민 김경양씨가 모내기를 하고 있다. 이날 심은 조생종 ‘운광벼’는 고품질 품종으로 밥맛이 좋고, 재배 기간이 짧아 9월 추석 전에 수확해 출하할 수 있다.

부산 지역 특화 쌀 브랜드 ‘황금예찬’의 모내기는 일반 벼보다 늦은 다음 달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황금예찬’ 품종은 부산지역 재배 여건에 적합한 고품질 쌀로, 맛이 좋고 식감이 우수해 안정적인 판로 확보가 기대된다.

부산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올해 ‘황금예찬’ 모내기에는 지난 2월 실시한 재배 수요조사 결과 농가 117곳이 참여해 138ha를 재배할 예정이다.







정종회 기자 jjh@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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