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숙 좋은문화병원장, AAGL 심사위원 4년 연속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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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문화병원 문화숙 병원장이 미국부인과내시경학회(AAGL) 심사위원으로 4년 연속 위촉됐다. AAGL은 110개국, 8000여 명의 전문가가 활동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산부인과 내시경 전문학회이다.
AAGL에 따르면 문 병원장은 오는 11월 13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보스턴 하인즈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55차 AAGL 학술대회에서 논문 초록 등 심사위원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2023년부터 4년 연속으로 심사위원에 위촉된 것은 문 병원장이 해당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는 의미이다.
문 병원장은 산부인과 분야 세계적 학술지인 <AJOG> 등 SCI(E)와 SCOPUS급 국제 학술지에 총 28편의 논문을 게재하며 임상 경험에 기반한 연구 성과로 국제적인 연구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오금아 기자 chris@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