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2026년 기자·사원 공개모집 당신이 지역의 미래입니다
1946년 혼란의 시기, 부산일보는 처음으로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전쟁도, 독재도, 경제 위기도
80년간 한결 같은 우리의 발걸음을 멈춰 세우지 못했습니다.
AI 등장으로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급변의 시대에도 여전히 시민들과 함께 호흡합니다.
부산일보는 사람과 사람을 잇습니다.
부산일보와 함께하는 기자는 '글만 잘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부울경 800만의 삶에 녹아들어
그 무게를 감당하고 그들을 잇는 존재입니다.
창간 100년을 향한 부산일보의 여정에 당신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이름, 부산일보에 남겨 주십시오.
■원서 접수 기간 및 방법
① 접수기간 : 5월 19일(화) ~ 6월 8일(월)
② 접수방법 : 부산일보 채용사이트(recruit.busan.com)로만 접수
-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 공인 영어시험(TOEIC) 성적표(수습기자 및 수습사원에 한함)
- 경력증명서 및 경력기술서(해당자에 한함) 첨부
- 경력기자(사진부) 지원자는 포트폴리오 첨부 필수
- 채용직군 및 직종 중복 지원 불가
※ 모집 요강은 본보 홈페이지(www.busan.com)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