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스피 장중 8800도 돌파…삼성전자 34만 4500원
코스피가 상승 출발해 장중 사상 처음 8600선을 넘어선 1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1일 개인의 매수세와 삼성전자의 강세 등에 힘입어 장 초반 사상 처음 8800까지 넘었다.
이날 오전 10시 47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포인트(3.85%) 오른 8802.52다.
지수는 전장보다 9.52포인트(0.11%) 오른 8485.67로 출발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직전 거래일(29일) 기록한 장중·종가 사상 최고치(8476.15)를 재차 경신한 데 이어 사상 처음으로 8800선마저 뚫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8.68%)가 34만 4500원으로 장중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소폭 하락했던 SK하이닉스도 상승(1.41%)세로 전환해 236만 6600원을 기록했다.
조경건 부산닷컴 기자 pressjkk@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