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 세한텍스프리에 10억 투자 "면세사업 확장"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양창수)는 면세사업 확장을 위해 화장품 면세판매기업 세한텍스프리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10억원으로, 토니모리는 이번 투자로 세한텍스프리의 지분 25%를 확보하게 됐다. 박홍규 기자 4067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해철의 모바일 액션 RPG '크라이' 오픈 임박…사전예약 나서
구구단, 데뷔곡은 '원더랜드'…'인어공주' 담았다
이노스파크의 새로운 도전…'SNG에 MMO 강점 입혔다'
김명민부터 신구까지! 찰떡호흡 비밀...'특별수사', 현장 비하인드 스틸
"7월말까지 정관개정"...김동호 강수연의 특명, 올해 BIFF를 정상적으로
연산역·덕천역·수영역…부산도시철도 1~4호선 86개 역 ‘역명부기’ 입찰
HMM “서울 상당수 잔류” 되풀이… 속내는 ‘반쪽 이전’?
[속보] 충주시청서 30대 공무원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
영화 '남벌' 이병헌 출연 확정…하반기 크랭크인 속도
'죽을까 말까 고민하는데 전화 안받으면 그게 국가냐' 이 대통령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