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영국의 '결정'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 부부가 23일(현지 시간) 런던의 투표소에서 브렉시트(Brexit·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국민투표를 마친 뒤 걸어나오고 있다. AP연합뉴스
[브렉시트 투표 일제히 실시] '남느냐, 떠나느냐' 영국-EU 운명의 날 밝았다
[브렉시트 투표 결과 전망] "한 번 탈퇴하면 영원히 아웃"… 탈퇴 번복 재투표 길 열려 있어
[설 연휴 만덕~센텀 대심도 르포] 뻥~ 뚫린 터널, 나오자마자 빵~ 경적 소리
“여야 절대 강자는 없다” 요동치는 부산 설 민심 [설 밥상 달군 6·3 지방선거]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19일 목요일(음력 1월 3일)
'700만 원짜리 키오스크 의무화?'… 장애인도 점주도 운다
온천도시 1호 창녕 ‘부곡온천’ 뜨겁게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