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라미란, '언니의 심쿵뒤태'
배우 라미란이 19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6 신스틸러 페스티벌'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스틸러 페스티벌'은 드라마, 영화 등에서 강렬한 연기로 탁월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22명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문정희, '레드카펫 밝히는 청초함'
[포토] 이한위, '화려한 패션센스'
[포토] 박철민, '미소를 부르는 신스틸러'
[포토] 샤이니 온유, '꽃을 든 미남'
[포토] 샤이니 온유, '열광적 환호에 깜짝'
[포토] 류현경, '핑크빛 미소 활짝'
26일 남아공전, 비기기만해도 32강 간다
부산서 승용차와 오토바이, 행인 추돌 사고로 1명 숨지고 1명 심정지
靑, 결국 '세제' 카드로 집값 잡기 나서나
부산서 70세 남성 몰던 승용차가 보행자 4명 덮쳐… 2명 사망 (종합)
‘호르무즈 재압박’ 이란, 협상 앞두고 미국과 기싸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