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이가 다섯' 신혜선, '여성미 물씬'
KBS2 드라마 '아이가 다섯'에 출연한 배우 신혜선이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신혜선은 '아이가 다섯'에서 착하고 순한 성격이지만, 아이들 가르치는 일에는 똑부러지고 신념이 확고한 초등학교 교사 이연태로 열연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르미 그린 달빛 박보검, 일상 속 위안부 할머니 후원 아이템 착용 '훈훈'
한국의료기기協, 찾아가는 어린이 무료건강검진 펼쳐
몽블랑, '셰익스피어 작가 에디션' 만년필 출시
[포토] 신혜선, '청초한 미모'
[포토] 신혜선, '청순미 가득 미소'
막 오른 부산 구청장 선거, 전현직 대결 주목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건립 사업' 건설사 자존심 건 4100억 공사 수주 경쟁
“이차 전지에 모든 자산·역량 투입”… 금양, 눈물의 자구책
[대심도 진출입로 혼란 개선 추진] 또 사고 나서야 대책 마련… '뒷북 대응' 비판
“장동혁, 말장난으로 넘어가려 말고 확실한 메시지 내야” [尹 내란 1심 무기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