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달샤벳 세리-우희, '아찔하게 쉿'
그룹 달샤벳의 세리 우희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미니앨범 '금토일'(FRI.SAT.SUN) 컴백 쇼케이스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타이틀곡 '금토일'은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흘러가지만 금토일만을 기다리고 기대해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수빈-우희, '남심 녹이는 하트'
[포토] 화이팅 외치는 달샤벳
[포토] 달샤벳 아영, '자신감 넘치는 뒤태'
[포토] 달샤벳 아영, '깜찍 손키스'
[포토] 달샤벳 수빈, '옆태까지 빛나'
[포토] 달샤벳 세리, '남심저격 뒤태'
[포토] 달샤벳 수빈, '어마어마한 다리길이'
[포토] 달샤벳 세리, '상큼한 손인사'
강릉 영진해변서 사진 찍던 여성 2명 파도에 휩쓸려...1명 사망
'눈 찢기' 멕시코 축구팬, 공개 사과하고 회장직도 사임
‘부산 관광 효자’ 외국인, 7800억 시원하게 긁었다
이 대통령 '20대 소방관 사망, 음주강요·감찰묵살 사실이면 최대문책'
이재명 정부서 민주당 첫 ‘지지율 2위’… 정청래에 비판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