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달샤벳 세리, '헉 소리나는 뒤태'
그룹 달샤벳의 세리가 9월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미니앨범 '금토일'(FRI.SAT.SUN) 컴백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금토일'은 정신없이 하루하루가 흘러가지만 금토일만을 기다리고 기대해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강민지 기자 mjkangg@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 달샤벳 아영, '하트 꽉 찬 눈망울'
[포토] 달샤벳 세리, '남심 녹이는 안무'
[포토] 달샤벳 세리, '파워풀한 S라인'
[포토] 달샤벳 수빈-아영, '돋보이는 미모'
[포토] 달샤벳 수빈-아영, '뒤태가 하태핫태'
[포토] 달샤벳 세리, '척추 유연함 인증'
[설 연휴 만덕~센텀 대심도 르포] 뻥~ 뚫린 터널, 나오자마자 빵~ 경적 소리
“여야 절대 강자는 없다” 요동치는 부산 설 민심 [설 밥상 달군 6·3 지방선거]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19일 목요일(음력 1월 3일)
다대포 아미산 전망대 엘리베이터 설치 본격화
온천도시 1호 창녕 ‘부곡온천’ 뜨겁게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