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태풍의 흔적' 씻어내는 상인들
5일 제18호 태풍 '차바'(CHABA)가 지나간 뒤 부산 수영구 민락동 포장마차촌에서 상인들이 밀려온 진흙을 물로 씻어내고 있다. 강선배 기자 k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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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만덕~센텀 대심도 르포] 뻥~ 뚫린 터널, 나오자마자 빵~ 경적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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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2월 19일 목요일(음력 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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