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딸' 정소민 '기뻐하는 모습도 귀여워' [포토]
배우 정소민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열린 영화 '아빠는 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두 손을 흔들며 조연 배우들을 반기고 있다. '아빠는 딸'은 하루 아침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코미디다. 4월 13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브레이브걸스' 은지 '남심 녹이는 인형 미모' [포토]
'브레이브걸스' 유나 '단발로도 섹시할 수 있어요' [포토]
'브레이브걸스' 원년멤버 없이 새롭게 돌아왔어요 [포토 종합]
'브레이브걸스' 하윤 '막둥이의 사랑스런 애교' [포토]
'브레이브걸스' 민영 '뒤태로 꿀리지 않아요' [포토]
美·이스라엘 허 찌른 공습, 이란 하메네이 폭사
민주 '대통령, 95세 노모 사는 장 대표 시골집 팔라 한 적 없다'
부산구치소 또 폭행 사건… 정신 못 차리는 교정행정
해운대 마린시티서 ‘혈투’ 조직폭력배 실형
이준석 '여야 다 뽑아봤지만, 부산 발전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