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날 출근하는 이정미 권한대행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일인 10일 오전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서울 종로구의 헌재로 출근하고 있다.김상혁 기자 sunny10@<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썰전' 심상정, '박근혜 사수' 외치는 김문수 전 지사 "잊혀진 계절이다"
탄핵심판 D-1 '경계를 강화하라'…국가 사이버위기 경보 단계, 긴급상향
썰전 심상정, 9년간 수배생활…'1계급 특진에 현상금까지 걸려'
공소사실 모두 부인…이재용 부회장, "특검의 공소장 자체가 위법"
김종인 유승민 회동 "탄핵심판 D-1, 어떤 판결 나오든 혼란스러울 것"
트럼프 '하메네이 죽었다…이란인들 나라 되찾을 위대한 기회'
'순교했다' 이란 국영방송 '하메네이 사망' 공식 확인… 40일간 추도기간
미쉐린 가이드, 부산 ‘빕 구르망’ 20곳 선정…3곳 신규 합류
2월 수출액 674.5억 달러, 29%↑…반도체 역대 최대 실적(종합)
해운대 마린시티서 ‘혈투’ 조직폭력배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