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회 백상예술대상' 배수지 '계속 쳐다보고 싶은 블랙홀 미모' [포토]
배우 배수지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53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윤아 '넘어질 뻔했어요' [포토]
'제53회 백상예술대상' 박중훈 배수지 '사회 맡았어요' [포토]
'제53회 백상예술대상' 윤아 '미세먼지 물리치는 완벽 여신 미모' [포토]
'제53회 백상예술대상' 배수지 '눈을 뗄 수 없는 새빨간 입술' [포토]
美·이스라엘 허 찌른 공습, 이란 하메네이 폭사
해운대 마린시티서 ‘혈투’ 조직폭력배 실형
부산구치소 또 폭행 사건… 정신 못 차리는 교정행정
지원금 대폭 늘렸더니 ‘면허 반납’ 고령 운전자 16배 급증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 3월 2일(음 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