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자' 안서현 '어둠 속의 미자' [포토]
배우 안서현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영화 '옥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봉준호 감독의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인 '옥자'는 10년간 함께 자란 강원도 산골 소녀 미자(안서현)와 동물 옥자의 사랑을 담는다. 오는 29일 개봉. 박찬하 기자 raypark@ < 저작권자 ⓒ 부산일보(www.busa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옥자' 틸다 스윈튼 '우아한 숏컷 카리스마' [포토]
'옥자' 틸다 스윈튼 '우월한 신체 비율' [포토]
'옥자' 틸다 스윈튼 '고혹적 자태' [포토]
'옥자' 다니엘 헨셜-변희봉 '국적과 나이를 뛰어넘은 친근함' [포토]
'옥자' 취재진 모습 촬영하는 다니엘 헨셜 [포토]
트럼프 '하메네이 죽었다…이란인들 나라 되찾을 위대한 기회'
이란, 호르무즈해협 봉쇄…세계 원유 20~30% 길목 잠기나
해운대 마린시티서 ‘혈투’ 조직폭력배 실형
구포대교서 70대 오토바이 운전자 숨져
“부모 자산이 만든 출발선…자녀 세대 격차 더 깊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