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연복, 22살에 대사관 셰프·오토바이 타고 출근… '명동의 외로운 늑대' 별명 왜?

디지털편성부16 multi@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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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사진-'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집사부일체' 새 사부로 중식계 대부 이연복이 출연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새 사부로 이연복이 등장했다.


이연복은 이날 자신의 과거 별명 '명동의 외로운 늑대'에 대해 "옛날, 선배들에게 시비를 걸거나 집적거리면 손을 봐주고 했다. 선배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싸움을 하다 보니 사고뭉치로 낙인찍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22살에 대사관 셰프로 일하게 되었고, 오토바이를 타고 출퇴근을 했다"라며 "당시에 대사님 아침 식사도 2번 정도 지나친 적도 있다"라고 말하며 과거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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