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구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오픈마켓 판로 지원사업 추진
5월 8~29일 참여기업 모집
서비스공급사(롯데ON, G마켓) 연계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추진
부산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온라인 마케팅 지원을 통한 판로 확대 및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금정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오픈마켓 판로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금정 원스톱 기업지원센터의 분야별 기업지원 사업 중 하나로 판매 제품에 맞는 마케팅 프로그램과 오픈마켓 입점, 기획전 등 14개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금정구가 주관하고 (재)부산경제진흥원이 사업을 수행하며 롯데ON과 G마켓의 서비스 공급망을 기반으로 전용기획전 개설, 광고 프로모션 제공을 비롯한 맞춤형 마케팅 프로그램(상세페이지·개별브랜드관·라이브커머스·홍보영상 등 택1)을 추진할 예정이다.
해당사업은 29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금정구 내 사업자등록을 한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이 신청 대상이다.
자세한 내용은 금정구청, 부산경제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중소기업·소상공인 오픈마켓 판로지원 사업을 통해 우리 금정구 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 및 자체 경쟁력 강화를 기대한다”면서 “많은 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