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차별없는 일터 우수사업장 장관상 수상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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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형태와 무관하게 직급별 근로조건 일원화해 동등 처우 보장
노사차담회, 이심점심 토크 등 직원들과 적극적인 소통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과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고영수 창의인재부장.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과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고영수 창의인재부장.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 2025년 차별없는 일터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어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고용형태와 무관하게 직급별 근로조건을 일원화하여 인사·복무·보수·복리후생 등 근로조건을 동일하게 적용하고, 비정규직 고용안정·처우 개선을 위해 월 1회 노사차담회, 이심점심토크 등으로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온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은 취약계층의 고용 차별을 예방하고 공정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차별 개선 및 해소 우수사업장 5개를 선정하여 장관상을 수여했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정원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차별없는 고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임직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향후에도 차별없는 조직문화가 유지되고 개선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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