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사랑의 코인’ 대한적십자사 기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이사장 한정원)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사랑의 코인’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의 구호체계를 강화하고 위기대응 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임직원들의 소중한 마음이 모여 조성된 ‘사랑의 코인’ 기부금은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위기 상황 발생 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신속하고 효과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더욱 굳건히 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양미진 본부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이번 ‘사랑의 코인’ 기부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은 매년 사랑의 코인을 활용한 기부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5년 상반기에는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피해입은 유족 및 피해자를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코인 1백만 원을 기부했다.
김신영 부산닷컴 기자 kim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