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초읍동, 위기가구 대응 공유회의 개최
부산진구 초읍동(동장 정간호)은 5일 위기가구 대응 관련기관 실무 공유회의를 개최했다.
초읍동 보건복지팀과 부산진구정신건강복지센터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관내 복합적 위기가구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 및 기관 간 협력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으며, 회의 이후에는 현장 방문을 통해 실태를 확인했다.
초읍동은 지난 해 5월, 14개 기관(단체)과 초읍동 지역복지 자원공유 플랫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사례관리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업을 진행 중이다.
정간호 동장은 “다양한 복지자원을 활용하고 관련기관(단체)과 협업을 강화해 지역 내 복지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