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바르게살기운동전포2동위원회, 쌀 기탁
부산진구 전포2동(동장 신미선)은 6일 바르게살기운동전포2동위원회(위원장 채순연)가 쌀 111포(환가액 355만 원)를 전포2동주민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전포2동위원회는 불결지 환경정비와 범죄 취약지 야간 방범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를 향한 봉사와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이번 성품은 전포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과 연계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윤준석 부산닷컴 기자 jsy@busan.com